내 개인돈 거의 안들이고 쪼우 아이패드를 뉴 아이패드로 바꿔줬다.

덕분에 쪼우가 쓰던 아이패드1은 내꺼가 됐는데

아이패드1만 해도 아직 충분히 쓸만한 듯 하다.

자주 튕기는 거만 빼면 말이다.


어쨌거나 우리도 점점 애플의 노예가 되어가는 듯한....

집에 애플 박스만 5개나 있으니...쩝





따끈따끈한 밀봉 박스.....








애증의 애플 로고...








밀봉 비닐 뜯고 박스 까기 직전...








박스가 딱 아이패드 크기다. 색상은 쪼우가 초이스한 화이트...








아이패드를 들어내니 저렇게 충전기와 안내서가 깔끔하게....








급 찬조출연한 아이패드1...나름 유용하게 잘 썼다.








쌔끈한 뉴아이패드와 왠지 투박해 보이는 아이패드1...








뒷면 모양 보면 딱 차이가 느껴진다.









드뎌 전원 온~!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대한 기대감이 마구마구 피어올랐던 순간이기도 하다.








화면 하나는 정말 작살이었다. 속도도 엄청 빠르고.....발열도 생각보다는 심하지 않아서 크게 걱정할 필요 없을 듯 하다.




'New stuff' 카테고리의 다른 글

새 PC  (0) 2012.09.09
폭풍전야에 지른 갤3  (1) 2012.08.28
나도 이제 맥 유저  (0) 2012.06.11
Dell 일체형 PC 지르다  (0) 2012.06.03
아디다스 F50 러너  (0) 2012.05.20

+ Recent posts